조직검사와 확진 과정
암은 조직검사로 세포를 직접 확인해야 확진됩니다
핵심
영상검사에서 의심 병변이 보여도, 암으로 최종 확진하려면 조직검사(biopsy)가 필요합니다. 바늘로 조직을 떼는 침생검, 내시경을 통한 조직 채취, 수술적 생검 등으로 세포를 얻은 뒤 병리의사가 현미경으로 암세포 여부와 종류를 판정합니다. 이 결과가 나와야 비로소 어떤 암인지, 어떤 치료가 맞는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실천
조직검사 결과(병리 보고서)는 보통 며칠에서 1~2주가 걸리며, 이 기다림이 가장 불안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일부 부위(예: 간)는 출혈 위험으로 영상 진단으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확진 후에는 호르몬수용체·HER2·EGFR 같은 추가 분자검사로 세부 아형까지 확인해 맞춤 치료를 정합니다. 결과지의 용어가 어려우면 메모해 두었다가 주치의에게 하나씩 질문하시고, 결과 해석과 다음 단계는 반드시 주치의 설명을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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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 해석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