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기본 정보
한국 여성암 1위, 아형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핵심
유방암은 유방의 유관(젖관)이나 소엽(젖샘)에서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한국 여성에서 가장 흔한 암입니다. 가장 많은 형태는 침윤성 유관암이며, 침윤 전 단계인 유관상피내암(DCIS)도 포함됩니다. 호르몬수용체(HR)와 HER2 상태에 따라 아형이 나뉘고, 이 아형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조기 발견 시 경과가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천
초기에는 무증상이 많아 정기 검진(유방촬영·초음파)이 중요합니다. 무통의 단단한 덩어리, 유두 함몰, 피가 섞인 분비물, 피부 변화가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진단은 영상검사와 조직검사로 확진하고, 면역조직화학검사로 HR·HER2를 확인합니다. 병기에 따라 수술(보존 또는 전절제), 방사선, 항암, 호르몬치료, 표적치료를 조합합니다. 본인의 아형과 치료 계획, 예후는 개인차가 크므로 주치의 설명을 우선으로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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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진단·치료는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