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기본 정보
흡연이 주요 위험요인이며 유전자검사로 치료를 정합니다
핵심
폐암은 폐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크게 비소세포폐암(약 80~85%)과 소세포폐암(약 15~20%)으로 나뉩니다. 흡연이 가장 큰 위험요인이지만, 간접흡연·라돈·석면·미세먼지도 관여하며 비흡연 여성에서 생기는 폐선암도 적지 않습니다. 진단 당시 이미 진행되었거나 전이된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실천
초기에는 거의 무증상이고,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혈담, 호흡곤란, 흉통, 쉰 목소리, 체중 감소가 나타나면 흉부 CT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은 흉부 CT 후 기관지내시경이나 경피적 폐생검으로 조직을 얻고, PET-CT와 뇌 MRI로 전이를 확인합니다. 특히 EGFR·ALK·PD-L1 같은 분자검사가 표적치료·면역치료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표적치료와 면역치료의 발전으로 4기에서도 장기 관리하는 사례가 늘었으니, 본인의 치료 가능성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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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진단·치료는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