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구(ANC)와 감염 위험 이해하기
ANC가 낮을수록 감염에 취약하며 발열은 응급 신호입니다
핵심
절대호중구수(ANC)는 세균 감염을 막는 백혈구의 핵심 지표입니다. 항암치료는 골수를 억제해 ANC를 떨어뜨릴 수 있고, 보통 치료 후 7~10일경 가장 낮아집니다. ANC가 낮을수록 감염 위험이 커지고, 이때 생기는 발열은 빠른 처치가 필요한 응급 상황일 수 있습니다.
실천
참고용 위험도 기준은 ANC 1,500 이상 정상, 1,000~1,500 경미, 500~1,000 중등도, 500 미만 고위험입니다. ANC는 백혈구 수에 호중구 비율을 곱해 계산하므로, 백혈구가 낮아도 호중구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치가 낮은 시기에는 손 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이 많은 곳·생채소·덜 익힌 음식을 피하며, 체온계를 곁에 두고 하루 정해진 시간에 체온을 확인하세요. 수치 해석과 예방 조치는 스스로 단정하지 말고 의료진 안내를 따르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ANC가 낮은 시기에 38도 이상(또는 38.3도 1회) 발열, 오한·떨림이 있으면 해열제를 임의로 먹기 전에 즉시 응급실로 가세요.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은 응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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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발열·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