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검사결과 읽기
검사결과 읽기

심장기능검사(항암 전) 이해하기

일부 항암제는 심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미리 기능을 확인합니다

핵심

일부 항암제(안트라사이클린 계열)와 표적치료제(트라스투주맙 등)는 심장 근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시작 전과 치료 중간중간 심장이 피를 짜내는 능력(좌심실 박출률, EF)을 확인합니다. 미리 기준값을 알아두면 치료 중 변화를 빠르게 감지해 안전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실천

흔히 쓰는 검사는 심장초음파와 핵의학 검사(MUGA)이며, 둘 다 EF를 측정합니다. 참고로 정상 EF는 대략 55% 이상입니다. 심전도(ECG)로 부정맥을 함께 보기도 합니다. 검사는 대부분 통증이 없고 특별한 금식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지만, 검사실 안내를 따르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 병력과 복용 약을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중 가슴 증상이나 부종이 생기면 기록해 진료 때 알리고, 수치 해석과 치료 조절은 주치의 종합 판단을 따르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거나 누우면 더 심해짐, 다리 부종, 가슴 두근거림·흉통,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가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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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수치 해석·치료 조절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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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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