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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와 금주, 왜 중요할까

알코올은 1군 발암물질로, 가능하면 금주가 가장 안전합니다

핵심

알코올은 세계보건기구가 분류한 1군 발암물질로, 구강, 식도, 간, 유방, 대장암과 직접 연관됩니다. 안전한 음주량은 없으며, 특히 암 경험자에게는 금주가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실천

  • 가능하면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마시더라도 양을 최대한 줄입니다.
  • 부득이한 경우에도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제한합니다.
  • 음주와 흡연을 함께 하면 위험이 더 크게 늘므로 함께 줄입니다.
  • 술자리를 무알코올 음료나 다른 모임으로 대체합니다.
  • 항암제, 진통제 등 약을 복용 중일 때 음주는 부작용을 키울 수 있어 피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스스로 음주 조절이 어렵거나 금주 시 손떨림, 불안 등 금단 증상이 있으면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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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음주 조절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절주금주음주재발예방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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