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떨어졌을 때, 생활 위생이 곧 방어막
호중구 낮은 시기엔 손위생, 사람 많은 곳 피하기가 감염 예방의 핵심입니다
핵심
항암 후 호중구(백혈구의 일종)가 낮아지는 시기에는 평소엔 문제없던 세균에도 쉽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가 큰 예방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손위생, 사람 붐비는 곳 피하기, 익힌 음식 먹기 같은 일상 습관입니다.
실천
- 식사 전후, 외출 후, 화장실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습니다.
- 감염병이 도는 시기나 호중구가 낮은 기간에는 사람이 붐비는 장소를 피하고, 외출 시 마스크를 씁니다.
- 감기 기운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고, 가족도 손위생을 함께 지킵니다.
-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작은 상처도 깨끗이 소독합니다.
-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날 음식은 호중구가 낮은 시기에 피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38도 이상의 발열, 오한, 떨림이 있으면 호중구감소성 발열일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병원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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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발열 등 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