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중 구강 관리 루틴
부드러운 칫솔과 알코올 없는 가글로 입안 감염과 통증을 예방합니다
핵심
항암 치료 중에는 구강 점막이 약해지고 침이 줄어 충치, 구내염, 감염이 잘 생깁니다. 꾸준한 구강 관리 루틴이 통증과 감염을 막아 줍니다.
실천
- 부드러운 칫솔과 불소 치약으로 식후와 자기 전에 2~3분간 양치합니다.
- 혈소판이 낮을 때는 칫솔 대신 면봉이나 구강 스폰지를 사용합니다.
- 알코올이 없는 구강청결제나 소금물(물 1컵 + 소금 1/4티스푼)로 하루 2~3회 헹굽니다.
- 입이 마르면 물을 자주 마시고 무설탕 껌이나 사탕으로 침 분비를 돕습니다.
- 치과 치료는 미리 받아두고, 항암 중 발치는 피하며 치과의사에게 암 치료 중임을 알립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입안 통증으로 식사가 어렵거나, 흰 백태와 함께 발열이 동반되면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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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구강 처치는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