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중 피부 관리 생활수칙
보습, 자외선 차단, 순한 세정으로 항암 중 피부 발진과 건조를 줄입니다
핵심
항암제, 특히 표적치료제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발진, 가려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매일의 보습과 자극 줄이기가 피부를 지키는 기본입니다.
실천
- 알코올이 없는 보습제를 하루 2회 이상 전신에 바릅니다.
- 미지근한 물과 순한 비누로 짧게 씻고,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 말립니다.
- 외출 시 SPF 15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 긴소매로 보호합니다.
- 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고, 꽉 끼거나 거친 옷은 피합니다.
- 여드름 같은 발진을 손으로 짜지 말고, 일반 여드름약을 임의로 쓰지 않으며 하루 8잔 이상 수분을 섭취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발진이 갑자기 번지거나 진물, 농,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일 수 있으니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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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 사용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