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역할 재조정하기
돌봄과 집안일을 나누고 보호자 소진을 예방하도록 역할을 조정합니다
핵심
치료받는 분이 퇴원하면 가족 안에서 돌봄과 집안일의 역할이 달라집니다. 한 사람에게 부담이 쏠리면 보호자가 지치기 쉬우므로, 역할을 함께 나누고 치료받는 분도 회복 정도에 맞게 참여하도록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천
- 돌봄·집안일·병원 동행 등을 목록으로 만들어 가족이 나눕니다.
- 치료받는 분이 할 수 있는 일은 맡겨 자립감과 회복을 돕습니다.
- 주 보호자의 휴식 시간을 정기적으로 확보합니다.
- 외부 도움(돌봄 서비스, 친척, 이웃)을 적극 활용합니다.
- 서로의 감정을 솔직히 나누고 부담을 혼자 떠안지 않습니다.
- 보호자 본인의 건강과 수면도 함께 챙깁니다.
돌봄 강도·치료받는 분 활동 범위는 회복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간호사와 상의하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보호자에게 지속되는 불면·우울·소진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 상담·지원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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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입니다. 돌봄 강도·치료받는 분 활동 범위는 주치의·간호사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