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배뇨 관찰하기
배변·배뇨 변화는 부작용과 탈수를 알리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핵심
항암치료는 변비·설사·배뇨 변화를 자주 일으킵니다. 보호자가 배변·배뇨를 꾸준히 관찰하면 탈수, 장폐색, 감염 같은 문제를 일찍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천
- 배변 횟수·굳기(물설사~딱딱)·색을 매일 간단히 기록합니다.
- 소변의 양·색·냄새, 배뇨 시 통증 여부를 관찰합니다.
- 설사가 잦으면 수분·전해질을 보충하고 자극적 음식을 피합니다.
- 3일 이상 변을 못 보면 수분·섬유질·가벼운 움직임을 늘리고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 변비약·지사제는 임의로 주지 말고 의료진 지시에 따릅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검은색·혈변, 멈추지 않는 설사로 탈수, 며칠간 변·가스가 전혀 안 나오며 배가 부풀고 토하는 경우, 소변이 거의 안 나오거나 피가 섞이면 즉시 의료진에게 연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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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변비약·지사제 사용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