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화·임종기 돌봄 마음 준비
편안함을 돕는 돌봄으로 방향을 바꾸고 함께 준비합니다
핵심
완화·임종기 돌봄은 치료 포기가 아니라 치료받는 분의 통증과 고통을 덜고 남은 시간의 삶의 질을 지키는 적극적 돌봄입니다. 보호자가 미리 마음을 준비하면 치료받는 분과 더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실천
- 통증·호흡곤란 등 불편한 증상은 참게 두지 말고 완화의료팀과 적극 조절합니다.
- 치료받는 분이 원하는 것(가고 싶은 곳, 만나고 싶은 사람, 하고 싶은 말)을 들어 줍니다.
-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을 의료진·사회복지사와 상의합니다.
- 치료받는 분이 편안한 자세·환경을 유지하도록 돕고, 곁에서 손을 잡아 줍니다.
- 보호자 혼자 떠안지 말고 가족·의료진과 돌봄을 나눕니다.
- 보호자 자신의 슬픔과 소진도 돌보며 필요하면 상담을 받습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조절되지 않는 통증, 심한 호흡곤란, 갑작스러운 의식 변화는 임종기에도 완화의료팀에 즉시 알려 편안함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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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완화·임종기 돌봄 방향은 주치의·완화의료팀과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