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 판단과 119
망설이지 말고 응급신호를 인지하면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핵심
위급한 순간에 보호자가 머뭇거리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어떤 신호가 응급인지 미리 알아 두고, 의심되면 망설이지 않고 119에 연락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천
- 다음은 즉시 119: 의식 저하·반응 없음, 호흡곤란, 가슴 통증, 멈추지 않는 출혈, 경련, 입술·얼굴이 파래짐.
- 119 통화 시 치료받는 분의 암 종류·현재 치료·복용약·증상 시작 시각을 침착하게 전합니다.
- 진료카드·약 목록·최근 진료기록을 한 봉투에 모아 현관 근처에 둡니다.
- 다니는 병원 응급실 위치·연락처와 이동 경로를 미리 확인합니다.
- 치료받는 분을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의식이 있으면 편한 자세를 유지하게 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의식 저하, 호흡곤란, 가슴 통증, 멈추지 않는 출혈, 경련, 청색증은 모두 즉시 119 또는 응급실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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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응급 여부 판단이 어려우면 즉시 119 또는 의료진에게 문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