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예방을 위해 보호자가 할 일
보호자의 손씻기와 환경 관리가 치료받는 분의 감염을 막습니다
핵심
면역력이 낮은 치료받는 분에게는 보호자가 옮기는 감기·장염도 큰 위협이 됩니다. 보호자의 위생 습관과 환경 관리가 치료받는 분을 지키는 가장 실질적인 방어선입니다.
실천
- 치료받는 분을 돌보기 전후, 식사·투약 보조 전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습니다.
- 보호자가 감기 기운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가능하면 다른 가족이 돌봅니다.
- 음식은 충분히 익히고, 날것·상온에 오래 둔 음식은 피합니다.
- 칫솔·수건·컵 등 개인 물품을 분리하고 자주 교체·세탁합니다.
- 사람 많은 곳 방문을 줄이고, 방문객도 손위생·마스크를 지키게 합니다.
- 상처가 생기면 깨끗이 소독하고 곪는 징후를 관찰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발열, 상처 부위의 발적·고름·통증, 기침·가래 증가, 배뇨 시 통증이 보이면 감염 신호이므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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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모든 치료·약물·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