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와 영양 챙기기(식욕부진)
강요보다 조금씩 자주, 치료받는 분이 먹을 수 있는 것부터 권합니다
핵심
항암 중 입맛이 없는 분에게 억지로 먹이면 거부감과 갈등만 커집니다. 양보다 자주, 치료받는 분이 그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천
- 한 번에 많이가 아니라 소량을 자주(하루 5~6회) 권합니다.
- 냄새에 민감하면 따뜻한 음식보다 식은 음식·찬 음식을 시도합니다.
- 단백질(달걀·두부·생선·고기)과 충분한 수분을 우선합니다.
- 입맛 도는 음식이 있으면 영양 균형에 너무 매이지 말고 그것부터 챙깁니다.
- 식사를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고, 못 먹은 날에도 치료받는 분을 탓하지 않습니다.
- 체중·식사량 변화를 기록해 의료진과 영양 상담 시 공유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며칠간 거의 못 먹고 물도 삼키기 어렵거나, 체중이 빠르게 줄고 탈수(소변 감소·어지럼)가 보이면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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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영양·식이 조정은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