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피부 간호(거동 불편)
거즈로 입안을 닦고 체위를 바꿔 욕창을 예방합니다
핵심
혼자 움직이기 어려운 치료받는 분은 구강 위생과 피부 관리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보호자의 규칙적인 구강 간호와 체위 변경이 감염·욕창 같은 합병증을 막아 줍니다.
실천
- 양치가 어려우면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솜으로 입안을 부드럽게 닦습니다.
- 헹굴 때는 사레 들리지 않게 고개를 옆으로 돌린 자세를 유지합니다.
-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 같은 부위에 압력이 오래 가지 않게 합니다.
- 엉덩이·발꿈치·등 등 닿는 부위의 피부가 빨개지는지 매일 확인합니다.
- 피부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고, 보습제를 발라 줍니다.
- 시트·옷의 주름을 펴고, 축축한 곳은 즉시 갈아 줍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입안 백태·궤양·출혈, 피부가 벗겨지거나 검게 변한 욕창, 곪는 상처가 보이면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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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모든 치료·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