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보호자 가이드
보호자 가이드

통증 호소 관찰하고 전달하는 법

통증은 참게 두지 말고 구체적으로 기록해 의료진에게 전합니다

핵심

많은 치료받는 분이 진통제 중독을 걱정해 통증을 참습니다. 통증은 참아야 할 것이 아니라 조절해야 할 증상입니다. 보호자가 통증을 구체적으로 관찰해 전달하면 의료진이 더 정확히 진통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실천

  • 통증의 위치·강도(0~10점)·양상(쑤심·찌릿·둔함)·시간을 기록합니다.
  • 말로 표현이 어려운 치료받는 분은 표정·자세·끙끙거림·식사·수면 변화를 관찰합니다.
  • 진통제 복용 시각과 효과(몇 시간 뒤 얼마나 줄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 통증이 조절되지 않으면 참게 두지 말고 의료진과 용량·방법을 상의합니다.
  • 처방된 진통제는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챙깁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갑자기 심해진 통증, 진통제로도 잡히지 않는 통증, 가슴 통증·호흡곤란·의식 변화를 동반한 통증은 즉시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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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진통제 용량·종류 조정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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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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