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번아웃 예방하기
돌보는 사람도 지칩니다, 나를 먼저 돌봐야 오래 돌볼 수 있습니다
핵심
보호자는 치료받는 분을 돌보느라 자신의 피로·감정을 뒤로 미루다 소진(번아웃)에 이르기 쉽습니다. 돌보는 사람이 무너지면 돌봄도 지속될 수 없으므로, 보호자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적인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입니다.
실천
- 하루에 잠깐이라도 온전히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합니다.
- 모든 일을 혼자 떠안지 말고 가족·지인과 역할을 나눕니다.
- 잠·식사 등 기본적인 자기 관리부터 지킵니다.
- '완벽한 돌봄'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습니다.
- 간병 부담이 큰 경우 사회복지사를 통해 돌봄·휴식 지원 자원을 알아봅니다.
- 잠을 못 자고 무기력·짜증·우울이 이어지면 보호자도 망설이지 말고 상담 전문가·의료진의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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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