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중 무기력, 마음 다루기
피로로 인한 무기력은 흔하며 활동을 잘게 나누면 다룰 수 있습니다
핵심
항암 치료 중에는 피로와 무기력이 흔하고, 이것이 우울감과 자책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는 게으름이 아니라 치료 과정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에너지를 아껴 쓰며 조금씩 움직이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실천
- 하루 중 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에 중요한 일을 배치합니다.
- 큰 일은 작은 단위로 나누고, 중간에 충분히 쉽니다.
- '오늘 하나라도 했다'에 의미를 두고 자신을 인정합니다.
- 짧은 산책 등 가벼운 움직임은 오히려 피로와 우울을 줄여 줍니다.
- 잠과 식사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 무기력과 우울감이 2주 이상 깊어지면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의료진·상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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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