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약, 빠짐없이 정확히 복용하기
퇴원약은 시간표와 약통으로 관리하고 임의 중단을 피합니다
핵심
퇴원 후에는 진통제, 항생제, 기존 만성질환약 등 여러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시간표를 만들어 정해진 용량·시간을 지키는 것이 회복과 합병증 예방에 중요합니다.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으면 재발·재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실천
- 약 이름, 용량, 복용 시간을 표로 정리합니다.
- 요일·시간이 나뉜 약통을 활용하면 빠뜨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항생제는 증상이 좋아져도 처방 기간을 끝까지 복용합니다.
- 진통제는 통증이 심해지기 전에 규칙적으로 쓰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 새 약·건강보조식품 추가 전 약 상호작용을 약사·의사에게 확인합니다.
약 종류·용량·중단 시점은 반드시 주치의 지시를 우선 따르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약 복용 후 두드러기·호흡곤란·심한 어지럼 등 알레르기·부작용이 의심되면 복용을 멈추고 즉시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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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입니다. 약 종류·용량·중단 시점은 주치의·약사 지시를 우선 따르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