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토 전처치, 메스꺼움은 미리 막는다
항암 전 예방적 항구토제를 정해진 일정에 맞춰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핵심
항암제는 위장관과 뇌의 구토 중추를 자극해 메스꺼움·구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작되면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생기기 전에 예방적으로 항구토제를 쓰는 전처치가 핵심입니다. 항암제의 구토 유발 강도에 따라 여러 약(세로토닌 차단제, NK1 차단제, 스테로이드 등)을 조합해 미리 투여합니다.
실천
처방받은 예방 항구토제는 증상이 없어도 정해진 시간에 빠짐없이 복용하세요. 식사는 소량씩 자주, 기름지고 강한 냄새가 나는 음식은 피하고, 차갑거나 담백한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천천히 먹고 식후 바로 눕지 않으며,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합니다. 예방을 했는데도 구토가 심하면 약 종류를 바꾸거나 추가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하루 6회 이상 구토, 물도 못 마실 정도, 소변량 급감, 발열을 동반하면 탈수 위험이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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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