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치료 먹는 약, 꾸준한 복약이 효과를 만든다
표적치료제는 정해진 시간에 거르지 않고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핵심
많은 표적치료제는 집에서 매일 먹는 약입니다. 혈중 약물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돼야 암세포 신호를 계속 차단할 수 있으므로, 정해진 시간에 거르지 않고 꾸준히 복용하는 복약 순응도가 치료 효과와 직결됩니다. 임의로 거르거나 끊으면 효과가 떨어지고 내성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실천
복용 시간을 정해 알람·달력·약통을 활용하고, 음식과 함께 또는 공복에 등 약마다 정해진 복용법을 지킵니다. 일부 약은 자몽·세인트존스워트나 특정 약과 상호작용하므로 새 약·건강기능식품은 미리 약사·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깜빡 잊었을 때 어떻게 할지(보통 생각났을 때 복용하되 다음 복용이 가까우면 건너뜀)는 미리 안내받으세요. 부작용으로 복용이 힘들면 임의 중단 대신 주치의와 상의해 용량·일정을 조정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약을 토했거나 며칠 거른 경우, 새로 생긴 호흡곤란·심한 발진·고열·조절 안 되는 설사가 있으면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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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