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독성 항암치료, 사이클로 암세포를 공격
약물로 전신 암세포를 공격하는 치료로, 투여와 휴식을 반복합니다
핵심
세포독성 항암치료는 약물(항암제)이 혈관을 타고 전신에 퍼져 빠르게 분열하는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전신 치료입니다. 수술·방사선으로 닿기 어려운 미세 전이까지 작용할 수 있어 완치(근치), 조절, 증상 완화, 수술 전후 보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쓰입니다. 정상세포 중에서도 분열이 빠른 골수·점막·모낭이 함께 영향을 받아 부작용이 생깁니다.
실천
보통 1~5일 투여 후 2~4주 휴식하는 사이클을 4~8회 반복하며, 휴식기에 정상세포가 회복합니다. 중간에 CT로 효과를 평가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소량씩 자주 먹기, 손 위생, 사람 많은 곳 피하기가 도움이 됩니다. 부작용이 심하면 참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용량 조정이나 일정 변경은 주치의가 상태를 보고 결정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항암 중 38도 이상 발열은 호중구감소성 발열일 수 있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멈추지 않는 구토, 심한 설사, 호흡곤란도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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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