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촉진제(G-CSF) 이해, 감염 위험을 낮춘다
백혈구 생성을 도와 항암 후 감염 위험을 줄이는 주사입니다
핵심
백혈구촉진제(G-CSF, 과립구집락자극인자)는 골수에서 백혈구(특히 호중구) 생성을 촉진해 항암치료 후 감염 위험을 줄이는 약입니다. 항암 후 예방적으로 쓰거나, 호중구 수치가 위험하게 떨어졌을 때 투여합니다. 매일 맞는 단기형(뉴포젠)과 1회로 약 1주일 효과를 내는 지속형(뉴라스타)이 있습니다.
실천
피하주사(배·팔·허벅지)로 맞으며 교육 후 자가주사도 가능합니다. 예방 목적일 때는 보통 항암제 투여 24~72시간 후에 시작합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골수에서 백혈구 생성이 늘며 생기는 뼈 통증으로, 대개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로 조절됩니다. 두통·피로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항암제 투여 전후 24시간 이내에는 사용하지 않으니, 투여 일정은 주치의 지시를 따르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주사와 무관하게 38도 이상 발열이 나면 호중구감소성 발열일 수 있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왼쪽 윗배 심한 통증(드문 비장 문제)도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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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