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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이 필요한 경우, 알아두어야 할 신호

활력징후 불안정이나 고위험 발열 등은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핵심

항암 중 발열이 모두 입원을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태가 불안정하거나 고위험군일 때는 입원해 집중 치료가 필요합니다. 입원이 필요한지는 활력징후, 호중구 수치, 동반 질환, 증상 정도를 종합해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조기에 병원에 연락해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천

다음에 해당하면 입원이 필요할 수 있으니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호중구가 매우 낮은 상태(예: ANC 100/μL 미만), 수축기 혈압 90mmHg 미만의 저혈압, 산소포화도 저하·호흡곤란, 의식 변화, 경구 섭취가 불가능한 심한 점막염, 조절되지 않는 통증. 65세 이상 고령, 진행성 암, 간·신장 기능 저하, 7일 이상 호중구 감소가 예상되는 경우도 고위험군입니다. 반대로 활력징후가 안정되고 경구 항생제 복용·24시간 내 추적이 가능한 저위험군은 외래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위 신호 중 하나라도 있으면 집에서 지켜보지 말고 즉시 병원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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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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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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