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혈모세포이식 개요, 새 골수로 다시 시작
고용량 치료로 골수를 비운 뒤 새 조혈모세포를 이식하는 고강도 치료입니다
핵심
조혈모세포이식(골수이식)은 백혈병·림프종·골수종 같은 혈액암의 완치를 목표로 하는 고강도 치료입니다. 고용량 항암·방사선으로 암세포와 기존 골수를 비운 뒤, 건강한 조혈모세포를 정맥으로 넣어 새 골수를 만들게 합니다. 본인 세포를 쓰는 자가이식과 공여자 세포를 쓰는 동종이식이 있으며, 동종이식은 이식편대암 효과가 있는 대신 거부·감염 위험이 큽니다.
실천
전처치부터 생착 확인까지 보통 3~6주 무균실에 머무릅니다(자가 2~3주, 동종 4~6주). 백혈구가 거의 0인 시기에는 감염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손 위생, 마스크, 익힌 음식 위주의 식사를 지킵니다. 동종이식 후에는 공여자 면역이 치료받는 분 장기를 공격하는 이식편대숙주병(GVHD)을 모니터링하고 면역억제제를 복용합니다. 이식 후 1년간은 생야채·회·날것을 피하고, 예방접종은 정해진 일정에 재시작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발열, 새로운 피부 발진, 설사·복통, 황달은 감염이나 GVHD 신호일 수 있어 즉시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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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