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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이야기

수혈의 이해, 빈혈·출혈을 보충한다

적혈구·혈소판 부족을 안전하게 보충하는 치료이며 기준에 따라 시행합니다

핵심

항암치료나 암 자체로 적혈구·혈소판이 부족해지면 수혈로 보충합니다. 적혈구 수혈은 심한 빈혈로 어지럼·호흡곤란이 있을 때, 혈소판 수혈은 혈소판이 매우 낮거나(보통 1만/μL 미만) 출혈이 있을 때, 또는 수술·시술 전에 고려합니다. 혈소판은 1단위당 대략 5천~1만/μL 정도 올라갑니다. 수혈 기준은 수치와 증상, 시술 여부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실천

수혈 전에는 혈액형·교차시험으로 적합성을 확인하며, 수혈 중에는 발열·오한·발진·호흡곤란 같은 이상반응이 없는지 관찰합니다. 처음 15분은 특히 천천히 주입하며 살핍니다. 혈소판이 낮을 때는 출혈 예방을 위해 부드러운 칫솔을 쓰고, 변비를 예방하며, 항응고제·진통소염제(NSAID)는 주치의 지시 없이 복용하지 않습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수혈 중·후 오한·고열, 호흡곤란, 두드러기, 가슴·등 통증, 소변색 변화는 즉시 알려야 합니다. 멈추지 않는 코피·잇몸출혈·혈변도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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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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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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