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과 피로, 무리하지 않고 회복
적혈구 감소로 어지럽고 쉽게 지치므로 활동과 휴식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핵심
항암치료는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를 줄여 빈혈을 일으킵니다. 그 결과 피로, 어지러움, 숨참, 창백함, 두근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암관련피로는 충분히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천
- 하루 일과에 우선순위를 두고 무리하지 않으며 자주 쉽니다.
- 갑자기 일어설 때 어지러우면 천천히 자세를 바꾸고 낙상을 조심합니다.
- 가능한 범위의 가벼운 걷기는 오히려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한 식사를 균형 있게 합니다.
- 철분제·조혈제는 임의로 쓰지 말고 검사 결과에 따라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안정 시에도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심한 두근거림, 일어설 때 실신할 듯한 어지러움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
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