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꺼움과 구토, 일상에서 줄이기
항구토제는 정해진 시간에 복용하고 식사는 소량씩 천천히
핵심
메스꺼움과 구토는 항암치료의 흔한 부작용입니다. 항구토제를 처방대로 복용하고 식사·환경을 조절하면 증상을 상당히 완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기 전에 예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실천
- 처방된 항구토제를 정해진 시간에 복용
- 식사는 소량씩 천천히,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피하기
- 냄새 자극이 적은 실온 또는 차가운 음식 선택
- 식후 30분~1시간은 바로 눕지 않기
- 음식 냄새가 강한 공간은 피하고 환기하기
- 입을 자주 헹구고 소량의 수분을 자주 섭취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구토, 하루 여러 차례의 심한 구토, 소변량 감소·어지러움 같은 탈수 증상, 발열을 동반하면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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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