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부작용 관리
부작용 관리

설사와 탈수,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

잦은 설사는 빠르게 탈수를 부르므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핵심입니다

핵심

항암제·방사선·표적치료는 장 점막을 자극해 설사를 일으킵니다. 잦은 설사는 짧은 시간에 탈수와 전해질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천

  • 물, 보리차, 이온음료, 맑은 국물을 자주 조금씩 마십니다.
  • 기름지고 매운 음식, 우유·유제품, 고섬유 생채소, 카페인은 줄입니다.
  • 흰죽·바나나·익힌 감자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을 먹습니다.
  • 항문 주변은 부드럽게 닦고 보습해 짓무름을 예방합니다.
  • 지사제는 임의 복용하지 말고 주치의·약사와 상의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하루 6~7회 이상 물설사, 혈변·검은변, 38℃ 이상 발열, 소변량 급감, 심한 어지러움·복통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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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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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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