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주사 혈관 손상·일혈 대처
항암제가 혈관 밖으로 새는 일혈은 조직 손상을 일으키므로 빨리 알려야 합니다
핵심
일혈은 정맥주사로 들어가던 항암제가 혈관 밖 조직으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일부 항암제는 조직을 강하게 자극해 통증·부종·물집·괴사를 일으킬 수 있어 빠른 대처가 중요합니다.
실천
- 주사 부위에 따끔거림, 화끈거림, 통증, 부종, 액이 새는 느낌이 들면 즉시 간호사·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주입 중 통증이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말합니다.
- 의료진 지시 없이 부위를 문지르거나 임의로 찜질하지 않습니다.
- 정맥 보호를 위해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팔을 따뜻하게 합니다.
- 퇴원 후에도 주사 부위 변화가 있으면 기록해 둡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주사 부위에 심한 통증·물집·궤양·진물, 피부 색 변화, 고열이 생기면 조직 손상·감염 위험이 있으니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광범위 손상은 응급 처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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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