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증후군, 손바닥·발바닥 피부 변화
표적치료·일부 항암제로 손발바닥이 붉어지고 갈라지는 피부 변화입니다
핵심
수족증후군은 카페시타빈, 일부 표적치료제(소라페닙 등) 투여 시 손바닥·발바닥에 발적·부종·각질·통증·물집이 생기는 부작용입니다. 치료 며칠~2주 후 나타나고 약을 줄이거나 쉬면 보통 2~4주 내 호전됩니다.
실천
- 손발에 압력·마찰·열을 줄입니다(오래 걷기, 꽉 끼는 신발, 뜨거운 물·설거지 피하기).
- 보습제를 자주 발라 피부가 갈라지지 않게 합니다.
- 두껍고 푹신한 양말, 편안한 신발, 면장갑을 활용합니다.
- 치료 전 굳은살·각질을 미리 정리합니다.
- 통증·물집 연고는 임의로 쓰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통증으로 걷거나 물건 잡기가 어렵거나, 물집·궤양·진물·발열이 생기면 항암제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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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