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꺼움, 생기기 전에 막는 것이 핵심
항구토제는 증상 전 처방 시간에 맞춰 미리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핵심
항암 메스꺼움·구토는 약물이 뇌의 구토 중추와 위장을 자극해 생깁니다. 증상이 나타난 뒤보다 생기기 전에 항구토제를 예방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실천
- 주치의가 처방한 항구토제를 정해진 시간에 빠뜨리지 않고 복용합니다.
-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자주 먹습니다.
- 기름지고 자극적이거나 냄새가 강한 음식은 피합니다.
- 식후 1~2시간은 눕지 말고 상체를 세웁니다.
- 환기를 충분히 하고, 생강차·레몬 향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하루 6회 이상 구토하거나, 발열이 동반되거나, 소변량이 급격히 줄고 어지러움이 심하면 탈수 위험이 있으니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항구토제 종류·용량 조정은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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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