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둔할 때, 화상·낙상 안전 관리
손발 감각이 둔해지면 다치거나 데어도 모를 수 있어 안전이 중요합니다
핵심
말초신경병증으로 손발 감각이 둔해지면 뜨거움·날카로움·바닥의 미끄러움을 제때 느끼지 못해 화상·베임·낙상 위험이 커집니다. 다친 줄 모르고 방치하면 상처가 깊어지기도 합니다.
실천
- 물 온도를 손이 아닌 온도계나 팔꿈치로 확인하고 온수기 온도를 낮춥니다.
- 맨발로 다니지 말고 실내에서도 미끄럼 방지 양말·신발을 신습니다.
- 욕실에 미끄럼 방지 매트·손잡이를 설치하고 바닥 물기를 닦습니다.
- 칼·가위 등 날카로운 도구는 장갑을 끼고 천천히 다룹니다.
- 매일 손발에 상처·물집·발적이 없는지 살핍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발견하지 못한 상처가 곪거나 발적·진물·발열이 생기면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자주 휘청거리거나 넘어지면 보행 보조와 재활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