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각 변화, 입맛이 달라질 때
항암제로 맛이 둔해지거나 쇠맛이 나도 영양 유지를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핵심
항암제·방사선은 미뢰와 침 분비에 영향을 주어 음식이 싱겁거나 쓰게, 금속(쇠) 맛이 나거나 냄새에 예민해지게 만듭니다. 대부분 치료가 끝나면 서서히 회복됩니다.
실천
- 쇠맛이 거슬리면 금속 식기 대신 플라스틱·도자기 식기를 써 봅니다.
- 레몬·식초 등 새콤한 맛, 허브·향신료로 풍미를 더합니다(구내염이 없을 때).
- 음식이 싱겁게 느껴지면 양념을 약간 강하게 조절합니다.
- 식사 전 입을 헹구고, 차갑거나 미지근한 음식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 냄새에 예민하면 환기를 하고 조리 냄새가 적은 음식을 택합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미각 변화로 거의 먹지 못해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탈수·기력 저하가 심하면 영양 상담이 필요하니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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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