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킴이 어려울 때 안전하게 먹기
자세와 음식 농도를 조절해 사레와 흡인을 예방합니다
핵심
연하곤란(삼킴 장애)이 있으면 음식이나 물이 기도로 잘못 들어가 사레와 흡인성 폐렴 위험이 커집니다. 안전한 식사 자세와 음식 농도 조절이 핵심입니다.
실천
-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턱을 살짝 당긴 자세로 식사
- 한 입 양을 적게 하고 천천히, 완전히 삼킨 뒤 다음 입 먹기
- 묽은 물보다 약간 걸쭉한 농도가 삼키기 안전할 수 있음(점도 조절은 의료진과 상의)
- 식사 중 말하기·TV 시청 등 주의 분산 피하기
- 식후 30분간 상체를 세운 자세 유지
- 입안에 음식이 남지 않았는지 확인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식사 중 자주 사레가 들리거나 기침·숨막힘, 목소리가 변하거나, 삼킬 때 통증, 발열을 동반한 호흡곤란(흡인성 폐렴 의심)이 있으면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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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