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일지, 이렇게 작성하세요
통증 점수·약·효과를 꾸준히 적으면 치료 조절에 큰 도움
핵심
통증일지는 통증 조절이 잘 되고 있는지 판단하고 약을 조절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기억에 의존하기보다 그때그때 기록하면 진료 시 의료진이 더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천
- 통증 점수(NRS 0~10점)를 정해진 시간과 통증이 심할 때마다 기록
- 통증 위치와 양상(쑤심·찌릿함·둔함), 지속 시간 적기
- 복용한 진통제 이름·용량·복용 시각과 그 효과(몇 점에서 몇 점으로) 기록
- 통증을 악화·완화시키는 요인(활동, 자세, 시간대) 메모
- 돌발통(갑작스러운 통증) 발생 횟수와 추가 약 복용 여부 기록
- 진료 때 일지를 가져가 함께 검토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일지상 통증 점수가 4점 이상으로 자주 올라가거나, 진통제 효과가 점점 줄거나, 돌발통이 잦아지면 약 조절이 필요하니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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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