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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정확히 기록하고 표현하는 법

통증은 0~10점 척도와 위치·양상으로 구체적으로 전달하세요

핵심

암성 통증은 개인차가 크고 암의 진행 정도와 반드시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료받는 분 본인이 통증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입니다. 통증은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니며, 구체적으로 알려야 적절히 조절됩니다.

실천

  • 숫자 통증 등급(NRS) 0~10점으로 표현하기: 0은 통증 없음, 10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심한 통증
  • 현재 통증, 지난 24시간 중 가장 심했을 때와 가장 편했을 때 점수를 함께 전달
  • 위치, 양상(쑤심·찌릿함·둔함), 악화·완화 요인, 진통제 효과를 기록
  • 휴식 시와 활동 시 통증을 구분해 알리기
  • 숫자로 어려우면 얼굴 표정 척도(FPS)를 활용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진통제로도 조절되지 않는 통증, 갑자기 심해진 통증, 팔다리 힘 빠짐·감각 이상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 조절 계획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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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용량·응급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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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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