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 강도, RPE로 조절하기
주관적 운동 강도(RPE)로 무리 없는 선을 찾습니다
핵심
운동 강도를 스스로 가늠하는 방법으로 주관적 운동자각도(RPE)가 유용합니다. 숫자나 기계 없이도 '얼마나 힘든지'를 기준으로 안전한 범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치료 중 적정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해 정하세요.
실천
- RPE는 0(아주 편함)~10(최대로 힘듦) 척도로 생각
- 중등도 목표는 RPE 3~4: '이야기는 되지만 노래는 어려운' 정도
- 컨디션이 낮은 날은 RPE 2~3의 가벼운 강도로 짧게
- 숨이 너무 차거나 말을 못 할 정도(RPE 7 이상)면 강도를 낮추기
- 운동 시작 5분은 천천히 워밍업, 마무리 5분은 속도를 줄여 정리
- 같은 시간이라도 강도를 나눠(인터벌) 하면 부담이 줄 수 있음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낮은 강도에서도 흉통·심한 호흡곤란·어지럼이 반복되면 운동을 멈추고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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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동 시작·강도는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