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호흡(횡격막호흡) 운동
배로 깊게 쉬는 복식호흡으로 호흡 효율을 높입니다
핵심
복식호흡(횡격막호흡)은 가슴이 아닌 배를 부풀리며 깊게 숨을 쉬어 호흡 효율을 높이고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숨참이나 불안이 있을 때 차분히 호흡을 조절하는 데 활용됩니다. 호흡 곤란이 심하거나 폐 질환이 있으면 적용 방법을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실천
- 편안히 눕거나 상체를 세워 앉기
- 한 손은 가슴, 한 손은 배에 올리기
- 코로 2~3초 들이쉬며 배의 손이 올라오도록(가슴은 거의 그대로)
- 입술을 휘파람 모양으로 오므려 4~6초간 천천히 내쉬기(입술 오므리기 호흡)
- 하루 3회, 한 번에 5~10분 연습
- 어지러우면 평소 호흡으로 돌아가 쉬기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안정 시에도 숨이 차거나 입술·손톱이 푸르게 변하면 즉시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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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동 시작·강도는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