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 예방 균형운동
체력 저하·어지럼이 있을 때 넘어짐을 줄이는 운동입니다
핵심
치료로 체력·근력이 떨어지거나 어지럼·신경병증이 있으면 낙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다리 근력과 균형을 기르는 운동은 안정성을 높여 넘어짐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지럼·빈혈이 심하면 운동 전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실천
-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서기 10회(필요시 팔걸이 지지)
- 벽·싱크대를 잡고 발뒤꿈치 들기, 옆으로 다리 들기 각 10회
- 한 발 서기를 지지대 옆에서 10~20초씩 연습
- 일어설 때는 천천히, 어지러우면 잠시 앉아 안정 후 이동
- 집안 조명 밝게, 미끄럼 매트·손잡이 설치, 바닥 전선 정리
- 가능하면 보호자가 함께 있을 때 새로운 동작을 연습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반복되는 어지럼·실신, 일어설 때 핑 도는 증상이 심하면 상담하세요.
---
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동 시작·강도는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