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중 운동의 기본 원칙
주 150분 유산소와 주 2회 근력이 기본 목표입니다
핵심
규칙적인 운동은 암 관련 피로 감소, 체력·근력 유지, 기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됩니다. 완전한 안정보다 가벼운 신체활동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항암·수술 후 운동의 시작 시점과 강도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 후 시작하세요.
실천
- 일반적 목표: 주 150분 이상 중등도 유산소(빠른 걷기 등) 또는 주 75분 고강도 운동
- 근력 운동을 주 2회 추가하고,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 병행
- 한 번에 무리하지 말고 5~10분씩 나누어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리기
- 좌식 시간(오래 앉아 있기)을 줄이고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움직이기
- 컨디션이 좋은 시간대에 운동을 배치하고 통증·이상 시 중단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운동 중 흉통, 심한 호흡곤란, 어지럼, 식은땀, 갑작스러운 통증이 있으면 즉시 중단하고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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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동 시작·강도는 주치의·재활의학과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