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와 음주, 영양에 미치는 영향
치료 중 음주는 영양·치료에 해로워 금주를 권합니다
핵심
알코올은 점막을 자극하고 간에 부담을 주며, 일부 항암제와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의 빈 열량이 식욕을 떨어뜨려 정작 필요한 영양 섭취를 방해합니다. 치료 중에는 금주가 안전하며, 유방암·간암 등에서는 재발·악화 위험과도 관련됩니다.
실천
- 항암·방사선치료 중에는 금주를 원칙으로 하세요.
- 간기능이 저하된 간암 진단을 받은 분은 음주가 간세포에 직접 독성을 주므로 반드시 끊으세요.
- 유방암 진단을 받은 분은 하루 1잔 이상의 음주도 재발 위험을 높이므로 금주를 권합니다.
- 구내염이 있을 때는 술이 헌 부위를 자극하니 피하세요.
- 술 대신 수분·영양이 있는 음료로 갈증과 열량을 채우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복용 약과 음주의 상호작용이 걱정되거나 금주가 어려우면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
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음주·약물 상호작용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