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지키기, 열량 보충이 먼저입니다
치료 중 체중 감소는 예후에 직결, 고열량 식품으로 채우세요
핵심
치료 중 체중이 5~10% 이상 빠지면 치료를 지속하기 어렵고 회복도 더뎌집니다. 적게 먹더라도 같은 양에 열량을 더 담는 전략이 도움이 됩니다. 권장 열량은 보통 체중 1kg당 하루 25~30kcal이며, 식욕이 없을수록 ‘밀도 높은’ 음식을 고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천
- 죽·수프에 들기름·올리브유·버터를 한 숟갈 더하고, 우유 대신 두유나 전지유를 쓰세요.
- 견과류, 아보카도, 치즈, 땅콩버터처럼 부피는 작지만 열량이 높은 식품을 간식으로 활용하세요.
- 식사량이 부족할 때는 영양 보충음료(뉴케어, 그린비아 등)를 끼니 사이에 마시세요.
- 물·국물은 식사 직전에 많이 마시면 금방 배불러지니 식사와 시간을 띄우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일주일에 1kg 이상, 또는 한 달에 평소 체중의 5% 이상 빠지면 영양 중재가 필요하니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
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보충음료 선택과 열량 목표는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