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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중 단백질, 근육을 지키는 핵심 영양소

치료 중 단백질은 체중 kg당 1.2~1.5g, 끼니마다 챙기세요

핵심

항암치료 중에는 근육이 빠르게 줄고 면역과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 소모가 늘어납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먹으면 근육 손실을 줄이고 치료를 견디는 힘이 생깁니다. 목표는 보통 체중 1kg당 하루 1.2~1.5g(신장 기능이 정상일 때)이며, 한 끼에 몰아 먹기보다 매 끼니 나눠 섭취하는 것이 흡수에 유리합니다.

실천

  • 끼니마다 손바닥 크기의 단백질 한 가지를 올리세요: 두부, 달걀, 생선, 닭가슴살, 콩, 저지방 유제품.
  • 입맛이 없을 때는 달걀찜, 두유, 그릭요거트, 단백질 보충음료처럼 부드럽고 먹기 쉬운 형태를 활용하세요.
  • 죽이나 국에 달걀·다진 고기·두부를 넣어 자연스럽게 단백질을 더하세요.
  • 간식으로도 견과류 약간, 치즈, 삶은 달걀을 곁들이면 하루 총량을 채우기 쉽습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신장 질환이 있으면 단백질 양을 임의로 늘리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식사가 거의 안 되고 체중이 한 달에 5% 이상 빠지면 영양사·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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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단백질·열량 목표와 신장 기능 관련 조정은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단백질항암식단근육유지고단백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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