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가 있을 때 식이요법
저잔류식과 수분·전해질 보충이 핵심입니다
핵심
항암·방사선치료 중 설사가 잦아지면 탈수와 전해질 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섬유질을 줄인 저잔류 식이로 장 자극을 낮추고, 잃은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천
- 바나나, 흰쌀밥·죽, 사과소스, 토스트 같은 저잔류 음식(BRAT)을 소량씩 자주 드세요.
- 흰쌀, 삶은 감자, 잘 삶은 채소 등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택하세요.
- 생채소, 통곡물, 콩류 등 고섬유질과 유제품(유당불내성 가능), 기름진·매운 음식, 카페인·알코올은 피하세요.
- 맑은 국물, 이온음료, 물로 수분과 전해질을 자주 보충하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하루 4회 이상 묽은 변이 이틀 넘게 지속되거나, 발열·혈변·심한 어지럼·소변량 감소가 있으면 즉시 진료하세요. 감염성 설사일 수 있어 임의로 지사제를 쓰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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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지사제 복용·감염 판단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