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절제 후 덤핑증후군 식사법
단순당과 식사 중 물을 줄이고 소량씩 천천히 드세요
핵심
위암 수술로 위를 절제하면 음식이 소장으로 너무 빨리 내려가 식후 어지럼·식은땀·두근거림·설사가 생기는 덤핑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사 방식만 바꿔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실천
- 하루 5~6회로 나눠 한 번에 소량(200mL 이내)씩,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 설탕·사탕·주스·꿀 등 단순당은 급격한 혈당 변화로 증상을 유발하니 줄이세요.
- 식사 중에는 물·국물을 줄이고 식전후 30분에 나눠 마셔 위 배출 속도를 늦추세요.
- 식후 20~30분은 상체를 세우거나 반쯤 기댄 자세로 앉아 있으세요.
- 단 음식 1~3시간 뒤 저혈당(어지럼·식은땀)이 올 수 있으니 사탕을 휴대하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식후 어지럼·실신이 반복되거나 체중이 계속 빠지면 식이 조정과 약물 도움이 필요하니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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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위 절제 후 식이 단계와 보충은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