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과 배달, 안전하고 영양 있게
충분히 익힌 메뉴와 위생, 단백질 구성을 챙기세요
핵심
치료 중에도 외식이나 배달을 즐길 수 있지만, 면역이 떨어진 시기에는 음식 위생과 익힘 정도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자극이 적고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를 고르면 부작용을 줄이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실천
- 회·육회·반숙 등 날것·덜 익힌 메뉴는 면역저하 기간에는 피하고 충분히 익힌 음식을 고르세요.
- 위생이 신뢰되는 곳을 선택하고, 배달 음식은 받은 뒤 가능하면 다시 데워 드세요.
- 매우 맵고 짜고 기름진 메뉴는 오심·설사·구내염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자제하세요.
- 죽, 구운 생선, 두부 요리, 달걀 요리처럼 부드럽고 단백질이 있는 메뉴를 우선하세요.
- 양이 많으면 소량씩 나눠 먹고, 남은 음식은 빨리 냉장 보관하세요.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외식·배달 후 발열, 심한 복통, 잦은 설사·구토가 생기면 식중독 가능성이 있어 진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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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면역저하 기간의 식품 선택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