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과 전해질, 충분히 보충하기
치료 중 하루 1.5~2L, 설사·구토 시 전해질도 함께
핵심
항암치료 중에는 신장 보호와 부작용 완화를 위해 충분한 수분이 필요합니다. 보통 하루 1.5~2L를 권하며, 구토·설사·발열로 손실이 클 때는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야 합니다.
실천
- 물, 보리차, 맑은 국물을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마시세요.
- 구토·설사가 있을 때는 이온음료나 경구 수분보충액으로 전해질을 함께 채우세요.
- 한 번에 많이 마시면 메스꺼움이 심해질 수 있으니 소량씩 자주 마시세요.
- 카페인·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수분 보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소변 색이 진하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소변량이 뚜렷이 줄거나 입마름·어지럼·기립 시 어지럼이 심하면 탈수 위험이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심·신장·간질환으로 수분 제한이 필요한 경우 임의로 늘리지 말고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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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수분 제한이 필요한 질환이 있으면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