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일지와 소량 다회식 활용하기
먹은 것을 기록하고 하루 5~6회로 나눠 드세요
핵심
식욕이 들쭉날쭉할 때는 한 번에 많이 먹기 어려우므로 하루 5~6회로 나눠 먹는 소량 다회식이 도움이 됩니다.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식사일지로 기록하면 부족한 영양과 잘 맞는 음식을 파악해 영양사 상담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천
- 3끼 + 2~3회 간식으로 나눠 매번 단백질과 열량이 있는 음식을 조금씩 드세요.
- 먹은 음식·양·시간, 그날의 증상(오심·통증·설사 등)을 간단히 기록하세요.
- 식욕이 가장 좋은 시간대를 찾아 그때 영양가 있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드세요.
- 손이 닿는 곳에 먹기 쉬운 간식(요거트, 치즈, 견과류, 보충음료)을 준비해 두세요.
- 기록을 진료·영양상담 때 가져가면 맞춤 조언을 받기 쉽습니다.
이럴 땐 진료(위험신호)
기록상 며칠째 섭취가 크게 부족하거나 체중이 계속 줄면 영양사·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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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지속적 섭취 부족은 주치의·영양사와 상의하세요.
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